archive for 2010/04/06

Noriter

작년 겨울, 동네에 생긴 좌식 카페 ‘노리터’에서.

개인이 만든 카페인 줄 알았는데, 검색해보니 체인카페였다.
분위기도 괜찮고, 앉아서 편하게 쉴 수 있어서 가끔 가는 곳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