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riter

작년 겨울, 동네에 생긴 좌식 카페 ‘노리터’에서.

개인이 만든 카페인 줄 알았는데, 검색해보니 체인카페였다.
분위기도 괜찮고, 앉아서 편하게 쉴 수 있어서 가끔 가는 곳.

3 Comments

  1. 참빛누리 says:

    호오 오랜만에 왔더니 블로그가 깔끔해졌네!?

    잘 지내고 있어? 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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